【歌詞和訳】바이 바이 / Bye Bye – BIG Naughty (서동현) Feat. 이무진 / イ・ムジン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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曲名:바이 바이 / Bye Bye

アーティスト:BIG Naughty (서동현) Feat. 이무진 / イ・ムジン

アルバム:シングル配信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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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詞

지친 몸을 이끌고
疲れた体を引きずって

기다리면 이윽고
待っていればそのうち

모두가 모이는 곳
みんなが集まる場所

위에 서 있다
その上に立ってる

빠른 시간을 쫓아왔지만
速い時間を追いかけてきたけど

아직 벅차 지금도 나는, 나는
まだ息が切れるんだ 今も俺は 俺は

퇴근 시간의 겉면
退勤時間の外側

하루의 끝에 서면
一日の終わりに立てば

사람들 틈에 섞여
人の間にまぎれて

하루가 진다
一日が暮れていく

빠른 귀가를 바라지만
早く帰りたいけど

아직까진 꽤 멀어 집은, 집은
まだまだだいぶ遠い 家は 家は

괜히 요즘 들어 조금은
なんだか最近ちょっと

매일 그저 그런 모습을
毎日ただ そんなふうを

숨기고 싶어서 오늘은
隠したくて 今日は

응시해, 빛 든 곳을
見つめるんだ 光のあるほうを

안녕 (안녕) 하며 (하며) 집으로
さよならって言って家へ

돌아가며
戻りながら

바이 바이
バイバイ

드리운 주황색
差しかかるオレンジ色

바이 바이
バイバイ

유리창문 밖에 바이 바이
ガラス窓の外でバイバイ

고개 푹 숙인 날 깨운
うつむいてた俺を起こしてくれた

저기 해 질 녘 스카이와 하이파이브
あの日が暮れる夕空とハイタッチ

늘 같은 곳에서 날 봐온 바이 바이
いつも同じ場所で俺を見てきたバイバイ

하루 지나간 시간아
一日を過ぎた時間よ

바이 바이
バイバイ

저무는 석양에
沈んでいく夕焼けに

바이 바이
バイバイ

분주한 서울 향해
せわしないソウルへ向かって

바이 바이
バイバイ

따분하다고 느껴도
退屈だって感じても

모든 건 언젠가 다 라일락
すべてはいつか全部ライラック

하루하루 내게 다가온 바이 바이
日ごとに俺へ近づいてくるバイバイ

오늘아 잘 가
今日よ またね

샛주황색 바이 바이
鮮やかなオレンジ色のバイバイ

월 화 수 목 금 금
月 火 水 木 金 金

그 뒤에는 미운
その後にあるのは 憎い

태양이 날 반겨
太陽が俺を迎えてくれる

그만 좀 떠올라라
もういい加減 思い出すのやめろよ

있잖아 동현아
なあ、ドンヒョン

응, 무진이 형아
うん、ムジン兄さん

궁금해, 왜 항상 오렌지색일까 석양은?
気になるんだ なんで夕焼けっていつもオレンジ色なんだろ?

하루 중 유일하게
一日の中で唯一

감성적이어지는 맘에
感情的になれる気持ちに

나뿐 아니라 저마다 인사
俺だけじゃない みんなそれぞれ挨拶

미소를 띤 사람이 많네
笑顔の人が多いね

한 명 (한 명) 한 명 (한 명) 집으로
ひとり ひとり 家へと

데려가 줘
連れてって

바이 바이
バイバイ

드리운 주황색
差しかかるオレンジ色

바이 바이
バイバイ

유리창문 밖에 바이 바이
ガラスの窓の外でバイバイ

고개 푹 숙인 날 깨운
うつむいてた俺を起こしてくれた

저기 해 질 녘 스카이와 하이파이브
あの日が暮れる夕空とハイタッチ

늘 같은 곳에서 날 봐온 바이 바이
いつも同じ場所で俺を見てきたバイバイ

하루 지나간 시간아
一日を過ぎた時間よ

바이 바이
バイバイ

저무는 석양에
沈んでいく夕焼けに

바이 바이
バイバイ

분주한 서울 향해
せわしないソウルへ向かって

바이 바이
バイバイ

따분하다고 느껴도
退屈だって感じても

모든 건 언젠가 다 라일락
すべてはいつか全部ライラック

하루하루 내게 다가온 바이 바이
日ごとに俺へ近づいてくるバイバイ

오늘아 잘 가
今日よ またね

샛주황색 바이 바이
鮮やかなオレンジ色のバイバイ

바이 바이
バイバイ

드리운 주황색
差しかかるオレンジ色

바이 바이
バイバイ

유리창문 밖에 바이 바이
ガラス窓の外でバイバイ

고개 푹 숙인 날 깨운
うつむいてた俺を起こしてくれた

저기 해 질 녘 스카이와 하이파이브
あの日が暮れる夕空とハイタッチ

늘 같은 곳에서 날 봐온 바이 바이
いつも同じ場所で俺を見てきたバイバイ

하루 지나간 시간아
一日を過ぎた時間よ

바이 바이
バイバイ

저무는 석양에
沈んでいく夕焼けに

바이 바이
バイバイ

분주한 서울 향해
せわしないソウルへ向かって

바이 바이
バイバイ

따분하다고 느껴도
退屈だって感じても

모든 건 언젠가 다 라일락
すべてはいつか全部ライラック

하루하루
一日一日

내게 다가온
俺に近づいてきた

바이 바이 오늘아 잘 가
バイバイ 今日よまたね

샛주황색 바이 바이
鮮やかなオレンジ色のバイバイ


アーティスト:BIG Naughty (서동현) Feat. 이무진 / イ・ムジン

アルバム:シングル配信

作詞者:초록병본부 , BIG Naughty (서동현)

※日本語翻訳はすきままLanguageオリジナルですが、歌詞自体は引用しており、著作権は作詞者に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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